독립연대의 즐거운 편지(44호)
장애인 자녀 걱정하지 마세요.
염려한다고 그 키를 한 자나 더할 수 있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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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장애인 부모들이 자신의 사후에 남겨질 장애인 자녀의 미래를 두고 걱정을 많이 하십니다. 사실 자식에 대한 걱정은 모든 부모가 하는 것이지만, 특히 혼자서 살아가기 힘든 장애인의 미래를 생각하면 답답하고 가슴이 아프실 것입니다.
그러나 현실은 많은 장애인이 혼자서도 당당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그런 사회에 살고 있으며, 그런 면에서 독립연대가 앞장서고 있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오. 걱정하고 염려한다고 해서 장애인의 미래가 바뀌지는 않습니다. 우리 함께 노력해서 장애인도 부모 없이 혼자서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봅시다. 독립연대가 장애인의 미래를 지키겠습니다. 우리의 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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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을 통해 인생을 달리는 독립연대 마라토너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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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연대의 활동지원사들이 중국의 웨이하이를 여행하였습니다.
활동지원사의 휴식과 사기 진작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활동지원사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주 화기애애하고 활기 넘치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웨이하이에는 볼 것도 많네요. 멋진 여행의 장면들을 한번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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