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연대의 즐거운 편지(44호)
충주에 갔다가 음식점에서 들어오지 말라는 차별을 당했습니다. 음식점에서 차별을 당한 경험이 적지 않지만, 대놓고 거부당하는 것은 오랜만이었습니다. 문제는 이날 두 번 연속 차별을 당했다는 것입니다. 아직도 지방에서는 차별이 공공연하다는 점이 마음 아팠습니다 |
|
|
미국의 병원비는 비싸다는 것으로 악명 높습니다. 거기에 마음대로 병원에 갈 수 없는 것으로도 유명하고요. 미국에 살고 있는 김수영 박사는 딸의 입원을 통해 새삼스럽게 미국 의료 시스템을 경험했다고 합니다. |
|
|
초고령 사회를 살아내는 법 - 서정주(한국에자이 사회혁신 이사) |
|
|
독립연대의 장애인들은 매년 용산시설관리공단의 지원으로 용산구문화체육센터에서 수영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지난 8월 30일, 드디어 '장애인 물놀이 체험'이 열렸습니다.
평소 수영할 기회가 없는 중증장애인들에게는 모처럼 물놀이를 할 수 있는 귀중한 날이었습니다. 특히 이날은 휠체어 장애인들이 타고 수영장에 들어갈 수 있는 바다휠체어를 이용해 물놀이를 할 수 있어 더욱 특별했습니다. 정말 신나는 하루였습니다
|
|
|
|
독립연대의 즐거운 편지를구독하고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독립연대의 뉴스레터로 장애인 정보와 독립연대 소식을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