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영(Jaye지영윤) 작가는 어린 시절 전쟁 중이던 이라크에서 성장하며 세상을 탐험하는 사람으로 자라났습니다. 이후 컨설턴트와 MBA 유학 과정을 거쳐 글로벌 기업과 벤처기업 임원으로 활동하면서 글과 그림을 통해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해왔습니다. 어린 시절의 특별한 경험에서 출발해 글로벌 제약사 임원에 이르기까지 역동적인 커리어를 쌓아온 그는, 이제 인생의 두 번째 여정으로 작가이자 화가의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윤지영 작가는 한겨레신문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는데 대학교 동문인 독립연대의 윤두선 대표가 "휠체어로 접근할 수 없는 세상은 애초에 보지 않고 살아간다"라고 쓴 글을 보고 누구나 자유롭게 이동하고 참여할 수 있는, 턱과 장벽이 없는 세상을 꿈꾸어 봅니다.